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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파타야 하드락 호텔에서 3일 묵었다.
프론트에 여러 록스타들의 사인과 애장품 중에... 슈퍼주니어 누구의 사인이 있었다. 이런... 실망이네.
그러나 방에 들어가니 폴메카트니와 존레논이 나를 반겨준다. 음... 일단 만족스럽다. 방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향 시설도 좋다. 식당의 벽화는 애비로드 횡단보도고... 존레논이 실제로 입었었던 옷도 전시되어 있다.
호텔 수영장과 파타야 해변의 거리가 10m 정도로 가까워 바다에서 놀다가 바로 수영장으로 와서 씻을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. 너무 한가하고 나른하게 시간을 보내느라... 사진도 별로 없다. 다음에 또 파타야에 간다면 숙소는 당연히 하드락호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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